그리고 우리나라 초상화의 90%이상이 왼쪽 모습을 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나라뿐만 외국도 예외가 아니다.
그럼 왜 사람들은 왼쪽 측면을 선호할까?
여기에는 여러 경우의 요소가 있다. 그리는 사람이 오른손잡이여서 그리기 편하기 때문과 왼쪽얼굴 감정및 근육등 여러 요소가 있을수가 있다.


제가 여러 경우의 요소중에서 말할려고 하는것은 인간의 뇌의 구조때문이라는데 접근해 본다.
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크게 구성되어 있으며 좌뇌는논리적이며 분석적이다.반대로 우뇌는 공간적이고 감정적인 요소가 강하다고 한다.
우리가 사물을 볼때 뇌의 역활은 그림과 같이 왼쪽 오른쪽눈이 우뇌와 좌뇌로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왼쪽 시야는 우뇌에 오른쪽 시야는 죄뇌로 연결 된다.

여기에서 우뇌와 좌뇌의 특징적 요소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석고을 앞에 놓고 화가가 그림을 그리려고 할때

<화가 앞에 놓여진 석고상>
왼쪽 시야와 오른쪽시야에서 보는 좌뇌 우뇌의 역활로 인하여 우뇌는 형태를 선호하게 되며 좌뇌는 사물을 더욱 분석적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좌뇌 우뇌에 의한 석고상>
그래서 뇌의 작용하는 원리로 사람을 잘그리려고 할때는 왼쪽면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홈페이지등 그림을 설명할때는 대부분 그림을 좌측에 놓고 우측에 설명을 놓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것이다.
2009/02/13 - 우뇌로 보는 세상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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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엔..
자화상을 그릴때 오른손잡이라 그런지
왼쪽 얼굴이 부담이 없는거 같습니다..^^
오른쪽 얼굴면은 어색하고 부담스러운데
뇌가 또 다른 역활을 한다니 새롭습니다..~^*^
좌뇌가 세밀히 관찰하는 방면에 우뇌는 전체적인 형태를 보는눈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