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과학/나만의 아이큐세상

Posted
Filed under 과학

인간의 지적 능력(지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아이큐(IQ:Intelligence Quotient: 지능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물 지능 측정은 동물들의 행동실험에 의하여 측정하지만 이런 방법 등이 정확하다고 할 수 없으며, 인간의 입장에서 비교만 가능할 뿐, 좁은 범위 내에서 참고 자료뿐입니다.

종류 아이큐          특                        징
침팬지 70 인간의 유전자 98~99%동일
집단을 이루고 의사 소통이 가능
고릴라 65 침팬지와 비슷
돌고래 60 정서가 섬세하고 사고와 판단력이 있음
텔레파시로 서로 소통 가능
60 다양한 행동과 학습 능력
고양이 50 속임수가 뛰어나고,흉내를 쉽게 내며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과 기억이 좋다
가마귀 20 교활하고 꾀가 많고 나뭇가지등으로 도구 사용


그 외 돼지 아이큐 65, 코끼리 60, 사자 40, 쥐 10, 금붕어 2추측하며, 참고로 이러한 수치는 인간의 관점에서 본 것으로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또한, 동물의 지능을 측정하기 위하여 동물의 뇌 무게와 몸 무게를 비교한 것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칼 세이건은 인문,  물리, 천문, 외계 미국 생물 학자로 "에덴의 공룡"으로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SF소설 "콘택트"는 영화로 유명합니다.

 

인간의 관점에서 언어 능력, 인지 능력, 사고력, 도구사용 능력으로 아이큐를 추측한 것이며, 자연환경의 지적 능력은 자연과 더불어 사는 동물이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보다  높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나타나기 전 약 2억 2500만 년부터 약 6500만 년 전까지 1억 6000만 년 동안  이 땅의 주인이었던 공룡은 자연에 의해 멸종되고, 최초로 직립 보행을 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최초의 인류라 하면 약 200만 년 동안 이 땅의 주인 형세를 하면서  자연을 제일 많이 파괴하고 있으며, 공룡이 그랬듯이 인간은 자연에 의해 멸종되고, 지구의 주인이 바뀌어 다른 동물이 주인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개 아이큐 순위(심리학 교수인 스탠리 코렌의 "개의 지능"에서 학습, 본능, 복종에 의한 측정)
1.보더콜리
2. 푸들
3. 저먼 셰퍼드
4. 골든 리트리버
5. 도베르만 핀셔
6. 셔틀랜드 쉽독
7. 래브라도 리트리버
8.빠삐용
9. 롯트와일러
10.오트레일리란 캐틀 독
11. 웰시 코르기
12. 미니어쳐 슈나우져
13. 잉글리쉬 스프링거 스파니엘
14. 벨전테르뷔랑
15. 스키파키 / 벨지안 쉽독
16. 콜리/ 케이스혼드
17. 저먼 숏헤어드 포인터
18.플랫 코티드 레트리버/ 잉글리쉬코커스파니엘/ 스텐다드 슈나우져
19. 브리타니
20. 코커스파니엘
21. 바이마라너
22. 벨지안 마리노이즈/ 버니즈 마운틴 독
23. 포메라니안
24. 아이리쉬 워터 스파니엘
25. 비즐라
26. 카디건 월시 코르기
27.체사피크베이 레트리버/플리/요크셔 테리어
28.자이언트 슈나우져
29. 에어데일 테리어/부비에 데 플랑드르
31.웰시 스프링거 스파니엘
32.맨체스터 테리어
33.사모예드
34. 필드 스파니엘 / 뉴파운드랜드 /오스트라리란 테리어/ 아메리카 스태포드샤이어 테리어/
고든 세터 / 베어대드 콜리
35. 가이언 테리어/케리 블루 테리어/아이리쉬세터
36. 노르웨이 엘크하운드
37. 아펜핀셔/실키테리어/미니어쳐 핀셔/일글리시 세터/파라오하운드/클럼버 스파니엘
38. 노르위치 테리어
39. 달마시안
40. 소프트코티드 위튼테리어/베들링턴 테리어/폭스테리어스무스
41. 컬리 코티드 레트리버/아이리쉬 울프하운드
42.쿠바즈
43. 샬루키/피니쉬 스피츠/포인터
44. 카발리러 킹 찰스 스파니엘/저먼 와이어헤어드 포인터/블랙앤탄 쿤하운드/아메리칸 워터 스파니엘
45. 시베리언 허스키/비손 프리스/잉글리시 토이 스파니엘
46. 티벳탄 스파니엘/폭스하운드잉글리쉬/오터하운드/폭스하운드아메리칸/그레이하운드/와이어헤어드 포인팅 그리폰
47. 웨스트 하이랜드 화이트 테리어/스코티시 디어하운드
48.복서/ 그레이트 덴
49. 닥스훈트/스태포드 샤이어 불 테리어
50. 알래스카 말라뮤트/ 위퍼
51. 차이니즈 샤페이/폭스 테리어 와이어
52. 로데시안 릿지백
53. 이비잔 하운드/웰시 테리어/아이리시 테리어
54. 보스턴 테리어/ 아키다
55.스카이 테리어
56. 노포크테리어/ 실리암테리어
57. 퍼그
58. 프렌치불독
59.말티즈/브러셀 그리폰
60.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61.차이니즈 크레스티드
62댄디 딘몬트 테리어/ 프티 바셋 그리퐁 방뎅/ 티베탄테리어/저페니즈 친/ 레이크랜드 테리어
63. 올드 잉글리쉬 쉽독
64.그레이트 피레니즈
65. 스코티쉬 테리어/ 세인트버나드
66.불테리어
67. 치후아후아
68.라사 압소
69. 불마스티프
70. 시츄
71.바셋하운드
72. 마스티프/비글
73. 페키니즈
74.블러드하운드
75.볼조이
76. 차우차우
77.불독
78.바센지
79.아프간하운드



★개 나이를 인간 나이로 계산법

개나이 소형견(9kg이하) 중형견(10~22kg) 대형견(22kg이상)
1 15 15 15
2 24 24 24
3 28 28 28
4 32 32 32
5 36 36 36
6 40 42 45
7 44 47 50
8 48 51 55
9 52 56 61
10 56 60 66
11 60 65 72
12 64 69 77
13 68 74 82
14 72 78 88
15 76 83 93
16 80 87 120

※위에서 개나이 1살은..소형견은 인간 나이로 15살이며,중형견은 15살, 대형견은 15살로 인간 나이로 환산

 

2009/04/09 16:14 2009/04/09 16:14
Posted
Filed under 과학


사람은 태어나면서 남들보다 뛰어난  재주를 한 가지씩 가지고 태어난다.

태어날 때 남들보다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을 천재라 한다. 이들 중 자신의 노력에 의하여 그 천재성을 발휘하고 있어 보통 사람과는 차이가 난다.

태어날 때 아이큐 하위 3% 내에 드는 사람, IQ 70 이하에 있는 사람들을 자폐장애, 정신지체라 부르고 있으며, 이들이  노력하여  특정 분야에 천재성이나 뛰어난 재능이 나타나는 현상을 서번트 신드롬(Savant syndrome)이라 부르고 있다.

영화 "레인맨"에 나온 주인공 더스티 호프만이 연기한 실존 인물 킴픽(Kim Peek)은  IQ73, 왼쪽 뇌 손상으로 오른쪽 측두엽 발달한 자폐증 환자로 태어나, 한번 읽은 내용을 완벽하게 기억해 낼 수가 있으며, 영화의 내용처럼 전화번호부를 한번보고 통째로 외울 수 있는 걸어 다니는 "백과 사전"이라고 한다.
레인맨 이미지

자료출처 http://www.moviewallpapers.net



다니엘 태밋(Daniel Tammet)은 원주율 소수점 2만2천자리까지 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그는 숫자를 색이나 모양 등으로 심상화하여 모든 숫자를 자기만의 색깔과 모양을 만들어 공간 감각으로 기억하여 뛰어난 기억을 가졌다(홈 http://www.optimnem.co.uk)

또 다른 서번트 중 그가 그린 그림이 작품당 1억 원씩 가는 그림을 그리는  15세  천재 핑리안(Ping Lian)은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그림과 소통하면서 그림을 그리며, 특히 교육받지도 않는 색채감각이 본능적으로 뛰어나다고 하며 "색채의 마술사"라고 한다.

핑리안그림

자료출처 핑리안홈 http://www.pinglian.com/


이들 모두가 천재성을 발휘하기까지는  자신의 피 나는  노력과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장애를 딛고 보통 사람과 다른 천재적 능력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정신지체로 선천적, 후천적으로 태어난 사람에게  인간적으로 대해 주어야 하며, 그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사회에서 하나의 인격체로 대해 주어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가 자신의 노력에 의하여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서번트 신드롬이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2009/03/29 06:15 2009/03/29 06:15
Posted
Filed under 과학

나의 키 자동계산기

통계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영국의 칼 피어슨(Karl Pearson)은 세상의 모든 사건은 독립적으로 일어나지만 서로 상관관계를 맺고 있어, 상관관계를 맺는 두 변수 중에서 하나의 변수를 알면 다른 것을 알 수 있다는 상관관계 계수(correlation coefficient)의 개념을 처음 만들었다.

그는 키가 유전적이라는 것에 바탕을 두어 1,078쌍의 아버지의 키와 성장 후의 아들의 키 상관관계를 만들어 아버지의 키를 보고 아들의 키를 예측할 수 있었다.

아들의 키(cm)=85.67 + 0.516 x 아버지의 키(cm)

여기에서 아버지의 키가 크면 아들의 키가 더 커지지 않고, 통계학의 회귀분석(regression analysis) 이론을  처음 만들어 평균으로 회귀한다고 하였다.

즉 아버지 키가 평균 이상으로 크면, 아들은 평균키 쪽으로 오게 되어 아버지 키보다 작으며, 아버지 키가 평균 이하이면 아들 키는 아버지 키보다 크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평균키가 174.3cm이므로 아버지 키가 170cm 이면 아버지 키가 평균보다 작으므로 아들은 아버지 키보다 더 클 수가 있다는 것이다. 즉 아들의 키는 173cm( 85.67+0.516x170)된다는 것이다. 아버지 키가 180cm 이면 아버지 키가 평균키보다 크므로 아들 키 178.6cm(85.67+0.516x180)는 아버지 키 180cm보다 클 수가 없다는 것이다.

키는 유전적 요소가 있지만, 현대에는 영양상태 등 환경적 요소가 많이 차지하고 있어 식생활을 개선하면 키가 커질수 가 있으며 통계적으로 우리나라 성인 남녀는 1966년에서 2005년 동안 40년 사이에 평균 5cm 정도 커진 것으로 조사 되었다. (우리나라 성인남녀 만 20세 기준  평균키 ::남자 174.3cm 여자 161.2cm/대한 소아과 학회/ 2005년)

★ 각 나라별 남자 여자 평균키

국가 남자 여자 년도
한국 173.3 160.9 2002
일본 170.7 157.9 2002
중국 169.7 158.6 2000
베트남 162 152 2002
북한 158 153 2001
미국 175 162.5 2001
벨기에 175.6 166.5 1996
덴마크 181.5 168.5 1996
독일 180.2 168.3 1996
그리스 176.5 165.3 1996
스페인 173.4 164.3 1996
프랑스 176.4 164.7 1996
아일랜드 176.1 164.9 1996
이탈리아 176.1 164.1 1996
룩셈부르크 179.1 166.6 1996
네덜란드 182.5 170.5 1996
오스트리아 178.2 166.7 1996
포르투갈 173.9 163 1996
핀란드 178.2 165 1996
스웨덴  179.6 166.1 1996
영국  178.1 164.2 1996
러시아 176 168 1996





★우리나라 남자 여자  평균 표준편차 키


◀남자키▶ 연령별 통계량별  cm
  7세 평균 121.8
    표준편차 5.06
  8세 평균 128.1
    표준편차 5.42
  9세 평균 133.9
    표준편차 5.82
  10세 평균 138.6
    표준편차 5.81
  11세 평균 144.2
    표준편차 6.75
  12세 평균 151.3
    표준편차 7.60
  13세 평균 158.2
    표준편차 7.85
  14세 평균 164.1
    표준편차 7.18
  15세 평균 169.0
    표준편차 5.88
  16세 평균 170.8
    표준편차 5.59
  17세 평균 173.1
    표준편차 5.64
  18세 평균 173.2
    표준편차 5.32
  19세 평균 172.8
    표준편차 5.85
  20~24세 평균 173.5
    표준편차 5.17
  25~29세 평균 173.6
    표준편차 5.72
  30~34세 평균 172.4
    표준편차 5.62
  35-39세 평균 171.9
    표준편차 5.74
  40~49세 평균 169.2
    표준편차 5.68
  50~59세 평균 166.3
    표준편차 5.92
  60~69세 평균 164.4
    표준편차 5.17




◀여자키▶ 연령별 통계량별  cm
  7세 평균 120.1
    표준편차 4.92
  8세 평균 126.3
    표준편차 5.20
  9세 평균 132.5
    표준편차 5.63
  10세 평균 138.1
    표준편차 6.32
  11세 평균 144.8
    표준편차 6.95
  12세 평균 152.1
    표준편차 6.08
  13세 평균 155.7
    표준편차 5.45
  14세 평균 158.1
    표준편차 5.24
  15세 평균 159.1
    표준편차 4.89
  16세 평균 159.7
    표준편차 5.02
  17세 평균 160.5
    표준편차 5.20
  18세 평균 160.5
    표준편차 5.07
  19세 평균 159.8
    표준편차 5.49
  20~24세 평균 160.4
    표준편차 5.27
  25~29세 평균 160.2
    표준편차 5.13
  30~34세 평균 160.1
    표준편차 5.22
  35-39세 평균 159.0
    표준편차 5.15
  40~49세 평균 156.7
    표준편차 4.99
  50~59세 평균 154.7
    표준편차 5.17
  60~69세 평균 152.3
    표준편차 5.32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인인체치수조사(2016년)



나의 키 자동계산기

나의 키가 상위 %인지 알아보기 
▷자신의 성별, 만 나이와  키를 넣고 OK를 누르면 상위 %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예>수영의 만 나이 26세, 신체 키 170cm 일 때, 성별에서 여자를 선택한 후, 만 나이 26과 키 170을 기입하여 OK를 누르면 전체중에서 97.2%보다 높으며,상위 2.8%로 100명 중 3등입니다. 500명 중에서는 14등이며, 평균과 표준편차로 표현된 정규분포에서 자신의 상대적 키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2009/03/17 08:30 2009/03/17 08:30
Posted
Filed under 과학
인간의 지능(IQ)은 유전에 의한 선천적일까?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후천적 일까? 에 대해 많은 연구가 있었다.

1949년 펜실베이니아대학의 스코닥(Marie Skodak)과 스킬(H.M.Skeels)은 "100명 입양아에 대한 최종 연구결과(A final Follow up Study do one hundred adopted children) "논문에서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하였다.

100명의 생후 6개월 이전에 입양되어 친어머니와 교류가 없는 아이의 성장에 따른 아이큐를 측정하여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프에서 친어머니와 교류가 전혀 없는데도 관련성이 0.4로 높게 나온 것을 볼 수 있으며(그래프 ①),또한 양어머니에게 기르진 아이는 성장하더라도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래프③).

또한, 친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그래프 ②에서 보는 것과 같이 상관계수가 높게 나타났다.

그래프에서  입양되어 친어머니와 멀리 떨어져 사는 아이(그래프①)와  부모와 같이 사는 아이(그래프②)에 대한 상관 계수의 변화를 보면 인간의 아이큐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맞는 것이다.

하지만 , 환경 변화에 의해서도 아이큐의 변화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입양아의 좋은 환경의 변화에 의하여 아이큐가 다소 높아진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래프①).

전 세계 많은 심리학자들은 지능의 유전과 환경 관계를 연구하고 있으며  Galton이나 Terman은 '지능은 타고난 능력'이라고 주장한 대표적인 심리학자이다.

일반적으로  "지능의 범위를 설정하는 것은 유전이며, 환경적인 요인은 개인의 위치를 결정한다"라는 견해이다(Cronbach, 1975; Scarr & Carter-Saltzman, 1982). 즉, 유전적 구조는 지능의 상한선과 하한선을 설정하므로, 환경이 이상적일지라도 상한선을 초과하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심리학자들은 지능중 부모로부터의 유전적인 요소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75~80%에 이르며, 그외 20~25%는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만들어지게된 능력이라는 것이다.


 

2009/03/10 15:42 2009/03/10 15:42
Posted
Filed under 과학
지능지수(Intelligence Quotient:IQ)인 아이큐(IQ)는 세계 인구분포에서 자신의 지적 능력인 지능의 위치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자연현상에서 놀라운 것은 자연 현상들은 정규분포를 한다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정상적인 분포를 하며, 정규분포 형태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세계 70억 인구가 있으면 키순으로 세워 놓아도 제일 작은 사람부터 큰 사람 순서로 정규분포를 하며, 몸무게, 지능 등등 ...,  우리가 사는 세상 모든 것들이 일정한 정규분포 형태가 된다는 놀라운 자연현상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통계를 이용하여 일정한 샘플링에서 정규분포를 가지고 전체를 예측 가능한 것이 아이큐 테스트입니다. 아이큐는 전체 몇 등인지 등수를 알 수 있으며, 표준편차 15에서 아이큐 130은 전체 상위 2% 이내로 100명 중 2등, 70억명 중 1억 4000만 등이라는 것을 통계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정규분포 곡선을 일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여기서,  m은 평균, σ는 표준편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규분포는 뜻 그대로 정상적인 분포로 일반적인 세상의 모든 일들이 이 정규분포를 따릅니다(위 그래프 곡선 분포도). 어떤 현상을 측정한 결과, 이 정규분포를 따르지 않는다면 자료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정규분포는 평균을 중심으로 표준편차에 따라 일정한 분포를 나타내므로, 자신의 아이큐는 측정 표준편차만 알면  통계적으로 상대 비교하여 자신의 아이큐 위치를 알 수 있으며 전체 몇 등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나의 아이큐 등수는?





세계 인구분포를 대표하는 표본 검사방식으로 지능 검사를 측정하여  지능 평균점을 100으로 하여, 표준편차 15 에서 정규분포 곡선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여기서, 평균(m)=100, 표준편차(σ)=15) .... 나이별 평균 아이큐는 아이큐 100 을 기준으로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큐 테스트를 만들 때, 같은 나이 또래의 표본집단 중심인 지능 평균점 아이큐100에서 표준편차 15만큼 떨어진 ±15 ( ±1σ = ±15 x 1) 거리의 아이큐 85 (100-15)와 아이큐 115 (100+15) 사이는 전체에서 위 그림의 정규분포 그림에서와 같이 68.3% 분포하도록 만듭니다.

또한, 위 정규분포 그림에서 중심에서 ±30 ( ±2σ = ±15 x 2) 떨어진 아이큐 70 (100-30)과 아이큐 130 (100+30) 사이에 전체 중 95.5% 분포, 아이큐 70 이하와 아이큐 130 이상은 각각 2%씩 분포, 중심에서  ±45 (±3σ = ±15 x 3)의 거리인 아이큐 145 이상과아이큐  55 이하는 각각 0.15%씩 아이큐가 정규분포하도록 만든 것이 아이큐 테스트입니다.


그러므로 세계 인구분포를 대표하는 샘플링 표본에서 정규분포에 의해 만들어진 아이큐 테스트는 통계 비율에 의하여 세계 인구에 대한 자신의 지능의 위치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큐와 표준편차와의 관계

시각, 청각 신경 감각과 언어 기능은 0~4세에 대부분 형성 되며, 인지 기능은 연령이 0~4세에서  전체 지능 중 50% 형성되며, 이후 5세부터 8세까지 지능이 25%, 9세부터 18세까지 25% 뇌가 형성됩니다.

 또한 계산력, 암기력, 적응력과 추론 능력 등의 지능은 18~25세가 절정을 이룬 후 40대에 접어 급강하하며, 경험 지식과 지혜 판단력 등의 지능은 뇌 네트워크가 나이 들면 활발하여 60대 무렵 절정을 이룹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사람의 지능이 변화가 있어도, 지능지수인 아이큐(IQ)는 동일한 연령에서 평균 아이큐 100을 기준으로 상대 비교한 것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도 같은 나이 또래도 상대적으로 지능이 변하기 때문에, 또래끼리 상대 비교한 자신의 나이에 따른 지능지수인 아이큐는 비슷하며 급격하게 변하지 않습니다.





참고로,병원등에서 실시하는 우리나라에서 법적 의미를 갖는 유일한 검사인 웩슬러 지능 검사는 똑같은 점수라도  나이에 따라  '플러스 점수'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웩슬러 지능검사 ▷▷  http://bbs.iqtest.kr/88552

 

※유재석 20년후 아이큐변화

1988년도 124(성적표,웩슬러 유형측정 :표준편차15)-->2009년도 121(웩슬러 측정:표준편차15)..거의 비슷


유재석
지능종합검사A형(웩슬러유형) 1988년11월5일 실시 ..  아이큐 124(표준편차15)
suk_iq.jpg

★2009년 2월28일 무한도전에서 웩슬러 지능검사(표준편차15)를 실시..아이큐 121(표준편차15)
muhan001.jpg 
<자료:MBC 무한도전>



지적 능력인 지능을 높이는 방법은 지능이 뇌와 관련 있으므로 일상생활에서 일이나 공부에만 매달리는 것보다 문화활동과 적당한 운동으로 뇌의 활동을 도와 지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나이에 맞는 IQ측정...
무료아이큐테스트   http://www.iqtest.kr



서울대 평균 아이큐 117
우리나라 평균 아이큐 세계1위 아이큐 106
나의 키 자동 계산기 ..나의 키는 상위 %, 몇등?
2009/03/06 21:07 2009/03/06 21:07
Posted
Filed under 과학

과학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것이다.

중 고등학교 학생에게는  수학 과목이 하나 더 생기는 기분이며, 특히 물리는 중고등학생에게는 수학과 마찬가지의 과목일 것이다.


물리가 수학이 아니라는 것을 깨우치기까지는  대학 때였다. 교양 물리 시간에 담당 교수의  수업 방식은  물리 시험 칠 때  숫자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어떤 문제가 나와도 초. 중학교부터 지금까지 배운 과학 지식으로 교양 물리의 문제를 수식을 사용하지 않고 설명으로 다 풀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 이런 말을 들을 때 황당한 얘기로 들렸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물리 기호의 미묘한 원리를 이해하니 교수님이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과학은 숫자의 풀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상을 이해하여  쉽게 얘기해줘야 하는 것이다.

인터넷, 신문, TV 등에서 어떤 것을 설명할 때 항상 나오는 것이 통계 등 숫자가 나온다. 숫자 나열이 없으면 글 자체가 무게가 없어 보이고, 독자들은 믿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글을 쓰는 사람들은 항상 통계치를 제시하는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시뮬레이션(가상실험)에 의해 통계 값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글을 쓰는 사람들은 숫자의 나열로 독자들을 믿게 할 것이 아니라,  현상을 이해하여 쉽게 글을 써서 독자들에게 이해시키려고 하여야 할 것이다.

2009/03/05 07:38 2009/03/05 07:38
Posted
Filed under 과학
대학교 때 수강신청에서  선택과목 중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과목이 있었다.

한국 과학사였다.

우리나라에는 노벨상을 받은 사람도 없어서 특별히 과학에 대한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때였다.

강의는 외부강사 초청에 의한 한국외국어대 한국 과학사 전공 박성래 교수님이 강의를 하셨다. 흰머리에 짧은 스포츠형 머리로 나이에 비해 젊게 보였고, 한 학기 동안 지루한 과학을  그분의 달변으로 한국 과학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 과학사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첨성대였다. 다른 이론도 제시하였지만 과학적 관점에서 보면 다음과 같다.

1962년 12월 20일 국보 31호로 지정된 첨성대는 신라 27대 선덕여왕(632년~647년) 때 건립되었다는 삼국유사에 처음 소개되었고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그 가치가 높다.

모양은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 그 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 맨 위에 정(井)자형의 정상부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첨성대의 과학적 구조


1) 맨 위 정(井)자형은 동서남북을 가리키고 있다.

2) 첨성대의 쌓은 돌의 수는 361개 반이며 음력으로 일 년의 날수와 같다.

3) 원기둥꼴 몸체의 돌은 27단으로 쌓았으며 정자형과 합치어 28단은 별자리 28수를 의미하며 기단과 합치어 29단은 음력 한 달과 같다.

4) 원통부는 중간 창문까지는 12단을 쌓았으며 이것은 12달을 의미한다.

5) 중앙의 문은 정확하게 남쪽을 향해 있어 봄과 가을에는 빛이 바닥을 비추고 여름과 겨울에는 완전히 사라져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분기점을 알 수 있다.






                                    
또한,  곡선과 직선이 간결하게 조화된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첨성대사진

곡선과 직선의 조화




















2009/02/21 02:33 2009/02/21 02:33
Posted
Filed under 과학
미래는 창의력을 더욱더 요구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지금까지는 데카르트에 의한  과학적 결과를 중시했다. 그는 가장 확실하고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을 진리로 택했으며 불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감각을 배제하였다. 오늘날 과학이 그의 영향을 받아 실험에 의해 증명되고 결론 내려져야 했다.

이처럼 이성적이고 논리적 현상이 오늘날 주류를 이루는 것이 좌뇌이다.

우뇌는 오랜 경험에 의해 유전적 요소가 있으며 인간의 본능은 우뇌가 맡고 있다고 한다. 인간의 경험을 지금까지 축적해온 것이 우뇌이다. 반대로 좌뇌는 학습에 의해 살아가면서 인간이 얻는 것이며 이것은 논리적이며 학습에 의해 선악을 구분한다.

우뇌는 인간의 무의식 세계인 것이며 아직 인간의 한계를 인간 자신이 모르고 살아오고 있는 것이다.

문제를 풀다가, 일을 하다가, 어떤 일이 잘 안될 때는 일을 그만두고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다가 일어나면 안 풀리던 문제가 풀리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이런 현상은 의식적인 생활에서는 좌뇌에 의해 우뇌가 통제되다가, 휴식을 취하거나 자다가 일어나면 몽롱한 상태에서는 의식적인 통제가 풀리면서 우뇌가 활동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한다.

정신이 맑은 상태에서는 논리적인 사고에 의해 엉뚱한 생각 등은 위축이 되며, 휴식등에 의해 우뇌를 활발하게 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다.

앞으로의 미래는 지금까지 좌뇌가 맡는  논리적인 일을 중시한  현대사회에서의 좌뇌의 역할은  지능형 컴퓨가 일을 대신하게 될것이며,우뇌의 감성과 창의력이 미래를 지배할 것이다.


2009/02/13 - 우뇌가 강한 한민족
2009/02/13 - 나는 좌뇌 우뇌 중 어디에 속할까?
2009/02/13 - 우뇌로 보는 세상
2009/02/18 00:50 2009/02/18 00:50
Posted
Filed under 과학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상대방이 자신을 보고 판단하는 시간은 아주 짧다.

첫인상은 몇 초일까?


미국의 프린스턴대학교 심리학자 토도로프(Alexander Todorov ) 교수의 실험에서  학생들에게  처음에 0.1초, 0.25초와 무제한 시간을 제공하여 1996년도와 2002년도에 일어난 89명의 후보 중 승자와 패자의 사진을 선택하게 하고 또 다른 실험으로  학생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어 심사숙고하여 선택하게 하였지만  대부분 처음 0.25초에 선택한 후보를 바꾸지 않았다고 하며 선택한 사람 중 당선 자을 선택한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또 다른 연구는 미국 다트머스 대학  왈렌(Paul J Whalen) 교수 연구결과 편도체가 판단하는 시간은 아주 빠르게 0.017초 만에 도달한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인간의 심리적 요소와 인간 뇌에 대하여 논의가 있어 왔으며, 그 주된 요소는 인간의 뇌의 작용 원리에 설명을 하고 있다.

원시 시대부터 인간의 결정은 생존 수단을 위해 빠르게 결정해야만 하였다. 원시인이 사냥터에서 사자를 만났을 때 이런저런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없으며 직감적으로 사자의 눈을 보고 자신의 다음 행동을 내려야 했다.

이 순간적인 행동을 직감이라 하며 이런 직감은 우리 인간에게 필수적인 요소가 되며 오늘날  과학 문학 미술 등 여러 분야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번뜩이는 생각을 관장하는 곳이 우뇌적 요소이다. 좌뇌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법이 여러 경로를 거친다면 우뇌는 직선적으로 정보를 섭득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뇌는 시각적 형태적 감각적인 반면에 좌뇌는 언어적 생각적 이성적이다. 이런 원리로 인하여 좌뇌는 정보를 받아들일 때 이성적 판단을 하여야만 하지만 우뇌는 직감적으로 판단하여 정보를 받아들인다.

또한 소리에 있어서 우뇌는 저음에 민감하며 소리의 고저 강약과 멜로디에 반응하지만 좌뇌는 고음과 소리의 박자와 가사에 반응을 한다.

이런 뇌의 원리를 이용하여 여러 실험을 하여 실생활에 이용한 예를 보면 정치적으로 입후보 연설 때 자막에 짧은 시간 동안 눈에 보이지 않는 자막으로 상대방을 비방하는 문구를 넣어서 무의식적으로 시청자에게 상대방을 비방하게 하려는 시도를 하여 왔으며 또는 백화점에서 고객들에게 들리지 않는 소리로 구매욕 고취와 도난방지를 사용한 예를 볼수가 있다.

인간의 감성을 이용하여 자신의 단점을 없애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으며, 이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인간의 판단을 흐리게 하지만, 사람은 좌뇌라는 논리적 뇌를 가지고 있는 한 이성적으로 판단을 할 것이다.

진정한 정치인이라면 감동적인 사진 한 컷을 찍어 국민의 우뇌를 자극하기보다는 논리적으로 국민을 설득하여 이성적으로 국민에 접근하는 좌뇌적 정치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2009/02/13 - 나는 좌뇌 우뇌중 어디에 속할까?
2009/02/13 - 우뇌로 보는 세상


2009/02/15 17:40 2009/02/15 17:40
Posted
Filed under 과학
우리나라 화폐 초상화는 모두 왼쪽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초상화의 90% 이상이 왼쪽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뿐만 외국도 예외가 아니다.

그럼 왜 사람들은 왼쪽 측면을 선호할까?

여기에는 여러 경우의 요소가 있다. 그리는 사람이 오른손잡이여서 그리기 편하기 때문과 왼쪽 얼굴 감정 및 근육 등 여러 요소가 있을 수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여러 경우의 요소 중에서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인간의 뇌의 구조 때문이라는데 접근해 본다.

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크게 구성되어 있으며 좌뇌는논리적이며  분석적이다.반대로 우뇌는 공간적이고 감정적인 요소가 강하다고 한다.

우리가 사물을 볼 때 뇌의 역할은 그림과 같이 왼쪽 오른쪽 눈이 우뇌와 좌뇌로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왼쪽 시야는 우뇌에 오른쪽 시야는 죄뇌로 연결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서 우뇌와 좌뇌의 특징적 요소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석고을 앞에 놓고 화가가 그림을 그리려고 할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가 앞에 놓여진 석고상>








왼쪽 시야와 오른쪽 시야에서 보는 좌뇌 우뇌의 역할로 인하여 우뇌는 형태를 선호하게 되며 좌뇌는 사물을 더욱 분석적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뇌 우뇌에 의한 석고상>











그래서 뇌의 작용하는 원리로 사람을 잘 그리려고 할 때는 왼쪽 면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홈페이지 등 그림을 설명할 때는  대부분 그림을 좌측에 놓고 우측에 설명을 놓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2009/02/13 - 우뇌로 보는 세상







2009/02/15 01:16 2009/02/15 01:16